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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강항의 노래 북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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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대의
댓글 0건 조회 78회 작성일 22-06-26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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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수은강항선생기념사업회(회장 박석무)에서는 2022년 '강항의 노래' 북 콘서트’를 지난 6월 23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영광초등학생 200여명과 함께 교내 체육관에서 개최했다.


수은강항선생 기념사업회(이하 기념사업회)가 주최 / 주관하고, 영광내산서원보존회, 한국향토사랑청소년봉사단광주전남연맹, 한국유교대학총연합회가 후원하는 공연은 강항문화교류예술단에서 7080음악과 우리가락을 기반으로 하는 예술가들이 참여해 '강항의 노래'와 조용필의 '간양록' '한오백년'을 노래했다.

이어진 강소라 소프라노의 ‘아름다운 우리강산’이 울러 퍼지면서 대중적으로 클래식을 이해하고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노라는 행사 관계자의 자평도 있었다.
 
특히 강소라가 진행한 ‘강항의 노래 배워보기’ 코너에서 발성법을 아주 쉽게 접근시키고 한 소절씩 따라 부르기를 시도해 단 1회의 시도로 함께 ‘강항의 노래’를 열창하기도 했다.
 
공연 프로그램은 학교장 인사말로 시작해 전, 영광향교 강도원 전교의 예법 강의가 펼쳐졌으며 25현 가야금과 첼로의 이중주, ‘수은강항선생 일대기’ 강대의 저자가 ‘강항의 노래’의 내용의 구성이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지향해 표현했음을 강조했다.
 
 휘날레로 아랑 장구팀의 아리랑협주곡을 끝으로 관객 모두가 하나가 되어 원을 구성해 가며 둥실 두둥실 흥겹게 마무리했다.
 
기념사업회는 앞으로도 전남도 관내 초등학교를 순회하는 ‘강항의 노래 북 콘서트’ 공연을 계속해서 순차적으로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지난 강항의 노래 북콘서트 공연은 5월 23일(토)에 재1회로 광양과 구례의 역사유적지를 함께 찾으며 시작되었으며 이어 6월 3일 나주 동강중학교, 6월 4일 광주시민회관 단오제공연,  6월 14일 목포 백련초등학교에서 초등학생 170여명과 함께 진행해 화제를 몰아갔다.

한편, 일본 에이메현 오즈시에서는 수은강항선생의 타계일인 음력 5월 6일인 2022년 6월 6일 10시에 오즈시 소재 출석사(솟세키사)에서 일본 정관계 인사 50여명이 대거 운집한 가운데 ‘수은강항선생 일본연구회’와 ‘NPO 한․일우호 민간협력 愛’ 주최 주관으로 수은강항선생추모제도 ‘강항의 노래’에 맞춰 진행돼 한․일간 민간교류에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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